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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이탈리아

2013 이탈리아 베네치아(대종탑/산마르코광장)

by rh22ys 2013. 5. 17.



3/9 (토)


이탈리아

밀라노



베네치아

08:00




16:00

20:00

산타마리아델레그라치에교회(최후의 만찬, Cardorna Trennale,M1/M2, 인터넷예약17.5유로)-(도보15분)->스포르제스코성(3유로)-(도보15분)->두오모(10유로)-(도보3분)->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도보1분)->스칼라 극장(5유로)-(도보12분)-> 몬테 나폴레오네 거리(Monte Napoleone, M3)

밀라노출발(Miliano Centale, M2)

베네치아 도착(3시간)

체크인(Residenza Santa Croce, 산타루치아역 근처)

3/10 (일)


이탈리아

베네치아




로마

08:00






18:32

22:30

체크아웃

산타루치아 기차역-(도보30분)->리알토 다리-(도보15분)-> 산마르코 성당(5.5유로)/대종탑/산마르코광장/두칼레궁전(14유로)/탄식의다리-(바포레토5분)->산조르조마조레성당-(바포레토 이동)->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 성당-(바포레토 이동)->산타루치아 기차역

로마이동(산타루치아 기차역, 3시간47분)

체크인(로마 다래민박, 테르미니역 주변)




산 마르코 성당을 둘러본 후 대종탑으로 이동했습니다. 96m의 등대 역할을 겸하는 탑으로 10세기초에 처음 세워졌으며 그 후 여러번의 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베네치아의 홍수(아쿠아 알타)로 인해 많이 훼손되어 2010년까지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했다고 하네요. 입장료는 성인 8유로입니다. 높이가 높아서 올라가는게 굉장히 힘들지만 정상에 올라가면 베네치아의 제대로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90미터가 넘는 탑을 올라가면 환상의 경치가 펼쳐집니다. 이곳에서는 어느 방향을 보아도 베네치아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탑에서 운하를 바라본 모습입니다. 건너편에 있는 하얀 건물이 산 조르조 마조레 성당입니다. 왼쪽 아래로는 산마르코 광장으로 진입하는 입구가 있습니다. 



산 마르코 성당의 모습입니다. 비잔틴 양식답게 돔모양의 지붕을 볼 수 있습니다.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베네치아도 피렌체처럼 빨간 지붕이 많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내려다 본 도시의 모습이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두칼레 궁전의 모습입니다. 



산 마르코 광장의 위쪽의 모습입니다. 중앙에 시계탑, 오른쪽에 산 마르코 성당이 있습니다. 



산 마르코 광장 너머의 모습입니다. 



산 마르코 광장의 모습입니다. 유럽의 응접실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음악, 연인들, 비둘기를 늘 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유럽에서 가장 로맨틱한 곳이자 가장 훌륭한 무도회장이라고 합니다. 베네치아에서 가장 낮은 지대라서 10~3월에는 종종 물에 잠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광장 한쪽에는 범람시에 통로로 만들 프레임과 널판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산 마르코 광장에는 위의 사진처럼 광장을 감상할 수 있는 노천카페가 많이 있습니다. 



대종탑 전망대의 모습입니다.




대종탑에 있는 종의 모습입니다. 



대종탑을 둘러본 후 산 마르코 광장으로 나왔습니다. 연인은 많이 볼 수 없었지만 비둘기는 정말 많았습니다. 



산 마르코 광장의 모습을 제대로 감상하고자 노천카페에 앉았습니다. 



에스프레소 한잔을 주문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에스프레소와는 다르게 정말 적더군요;;;; 그래도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가격은 5.8유로입니다. 가격이 비싼편이었지만 주변경치가 워낙 아름다워서 돈이 아깝지는 않았습니다. 




웨이터에게 부탁해서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대종탑에서 종을 칠때 광장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종소리와 광장의 모습이 굉장히 아름답게 어울리더군요.



유럽에서 가장 로맨틱한 곳답게 웨딩촬영하는 커플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환상의 결혼사진이 나올듯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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